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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기중기聯, 중차량 노선관련 서울시와 간담회 조회수 : 709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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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기중기聯, 중차량 노선관련 서울시와 간담회
추가 노선들 통합 요구
한국유압기중기연합회(회장 소장덕, 이하 연합회)가 지난 6일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중차량 노선도 개선 사항을 포함해 제안서를 전달하고 안전총괄실 교량안전과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회는 간담회를 통해 서울시내에 지정돼 있는 중차량 노선도 가운데 12개 노선을 통합해 줄 것을 제안했다. 소장덕 회장에 따르면 “연합회의 노력으로 현재 서울시에는 1번 노선을 시작으로 중차량 노선도가 마련됐다. 이후 매년 필요할 때마다 노선도를 확충하는 과정에서 기존 노선과 연결되지 못했다”며 “이에 따라 사업자들이 시에 운행허가를 얻는 과정에서 분리된 노선마다 매번 허가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부분의 개선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또 시가 연합회 회원들 가운데 명예과적단속 요원을 임명해 영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과적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전 예방하는 활동을 전개하는 등 사회 구성원으로서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유료도로법과 도로교통법 간의 상충된 부분으로 인해 기중기 통행 단속이 중구난방 시행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와 관련 관계 기관들이 머리를 맞대 해결책을 모색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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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7 오전 9:00:44, 최종수정 : 2019-05-21 오후 2:26:22